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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청구방법 2026 앱으로 3분 완료

2026.02.20 · Connoisseur Chris
실손보험 청구방법 2026 실손24 앱으로 간편하게 보험금 청구하는 방법 안내

실손보험 청구, 아직도 병원 서류 들고 뛰어다니고 있다면 지금 이 방법부터 바꿔야 해요. 실손24 앱이면 서류 발급 없이 3분이면 청구 끝나거든요.

저도 솔직히 작년까지만 해도 병원 갈 때마다 서류 떼는 게 진짜 귀찮았어요. 진료비 영수증에 세부내역서까지, 창구에서 기다리는 시간만 10분 넘게 걸리고 그걸 또 보험사 앱에 사진 찍어서 올리고. 한두 번이면 모르겠는데 감기 한 번, 물리치료 한 번 하면 벌써 두 번이잖아요. 그래서 소액은 그냥 포기하는 사람이 꽤 많더라고요.

근데 2024년 10월에 실손24가 처음 나오고, 2025년 10월에 동네 의원이랑 약국까지 확대되면서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찾아보니 실손24 전산 연계 대상 요양기관이 10만 곳 넘게 확대됐고, 실제로 써보면 진료 끝나고 바로 앱에서 탭 몇 번이면 청구가 돼요. 이걸 왜 이제야 알았나 싶을 정도였거든요.

오늘은 실손보험 청구방법을 채널별로 완전히 정리하려고 해요. 실손24 앱 청구부터 보험사 자체 앱 청구, 전통적인 서류 청구까지. 상황에 맞는 최적의 방법을 찾아가는 게 핵심이에요.

실손보험 청구 채널 3가지 한눈에 비교

실손보험 청구방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어요. 실손24 앱(또는 웹), 보험사 자체 앱, 그리고 서류 직접 제출. 각각 장단점이 확실하거든요.

실손24 앱·웹으로 청구

보험개발원이 운영하는 통합 청구 플랫폼이에요. 가장 큰 장점은 종이서류 발급 자체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진료비 영수증, 세부내역서, 처방전이 전자적으로 보험사에 바로 전송돼요. 보험사가 여러 곳이어도 한 번에 청구할 수 있어서 다중 가입자한테 특히 편해요.

보험사 자체 앱으로 청구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주요 보험사마다 자체 앱이 있어요. 서류를 카메라로 촬영해서 업로드하는 방식인데, 실손24 미참여 병원에서 진료받았을 때는 이 방법이 현실적이에요. 다만 서류 발급은 직접 해야 하고, 보험사마다 청구 가능한 항목이나 인터페이스가 조금씩 달라요.

서류 직접 제출 (방문·우편·팩스)

가장 전통적인 방법이에요. 병원에서 서류 발급받아서 보험사 지점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보내는 거죠. 입원 진료처럼 금액이 크고 추가 서류(진단서, 입퇴원확인서 등)가 필요한 경우에는 여전히 이 방식이 안전할 수 있어요.

구분실손24보험사 앱서류 직접 제출
서류 발급불필요 (전자전송)병원에서 직접 발급병원에서 직접 발급
청구 소요시간약 3분약 5~10분30분 이상
복수 보험사 동시 청구가능보험사별 각각보험사별 각각
이용 조건참여 병원·약국만서류 있으면 가능서류 있으면 가능
추가 서류 첨부카메라 촬영 가능카메라 촬영 가능원본 제출
실손보험 청구 채널 3가지 실손24 보험사앱 서류제출 비교 인포그래픽
실손24 말고 청구 간소화 전체 그림이 궁금하다면 실손24 참여 병원 확인법부터 미참여 시 대안까지, 간소화 제도의 전체 구조를 한 번에 정리했어요. 실손24 간소화 완벽 가이드 →

실손24 앱 청구 단계별 따라하기

실손24 앱으로 실제 청구해본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할게요. 처음 해보면 좀 헷갈릴 수 있는데, 한 번만 해보면 그 다음부터는 정말 3분이면 끝나요.

STEP 1. 앱 설치와 본인인증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실손24"를 검색해서 설치하면 돼요. PC로 하고 싶으면 실손24 홈페이지(silson24.or.kr)에서도 똑같이 가능하고요. 첫 이용 시 휴대전화 인증이나 아이핀 인증이 필요한데, 별도 회원가입은 안 해도 돼요. 이게 좀 의외였어요. 가입 절차 없이 바로 인증만 하면 되거든요.

STEP 2. 보험 계약 조회와 병원 선택

본인인증이 끝나면 내가 가입한 실손보험 계약 목록이 자동으로 뜨거든요. 여기서 청구할 보험을 선택하고, 진료받은 병원을 고르면 돼요. 병원이 실손24에 연계되어 있으면 해당 병원의 진료 내역이 자동으로 조회돼요. 만약 병원이 목록에 안 뜨면 아직 미참여 기관인 거라서 이 경우엔 보험사 앱이나 서류 제출을 이용해야 해요.

STEP 3. 진료일자·내역 선택

병원을 선택하면 진료일자와 진료 내역이 화면에 나타나요. 청구할 날짜와 항목을 체크하면 되는데, 여러 날짜를 한꺼번에 선택해서 묶어서 청구하는 것도 가능해요. (정확히는 같은 병원의 여러 진료일을 한 번에 선택할 수 있어요)

STEP 4. 청구서 작성과 전송

선택한 내역을 확인하고 청구 버튼을 누르면 진료비 영수증, 세부내역서, 처방전이 보험사로 전자전송돼요. 진단서나 입퇴원확인서 같은 추가 서류가 필요한 경우에는 카메라로 촬영해서 첨부할 수도 있어요. 전송이 완료되면 청구 접수 확인 화면이 뜨고, 이후 보험사에서 심사 후 보험금이 입금돼요.

💬 직접 해본 경험

저는 동네 이비인후과에서 감기 진료받고 바로 실손24로 청구해봤는데, 진료 끝나고 약국에서 약 받는 동안에 앱 열어서 청구까지 마쳤어요. 진료비 12,000원 중 자기부담금 제외하고 8,400원이 이틀 뒤에 입금됐거든요. 예전 같으면 귀찮아서 그냥 넘겼을 금액인데, 이제는 소액이라도 꼬박꼬박 청구하게 됐어요.

청구하려는 실손보험이 몇 세대인지 모르겠다면 세대별로 자기부담금이 다르기 때문에, 내 보험이 몇 세대인지 먼저 확인하면 예상 환급액 계산이 가능해요. 실손보험 세대별 비교 확인 →

실손24 참여 병원 확인하는 법

실손24의 가장 큰 한계가 바로 이거예요. 모든 병원에서 되는 게 아니거든요. 2025년 10월 25일에 2단계 확대가 시행되면서 의원급과 약국까지 대상이 넓어졌지만, 실제 연계율은 아직 높지 않아요.

금융위원회 발표 기준으로 2025년 10월 21일 시점에 전체 10만 4,541개 요양기관 중 1만 920개(약 10.4%)만 실손24에 연계된 상태였어요. 1단계 대상인 병원급·보건소는 연계율이 54.8%로 절반 넘었는데, 2단계 의원·약국은 6.9%에 그쳤거든요. 다만 EMR(전자의무기록) 업체들이 점진적으로 참여하면서 연계율은 계속 올라가는 추세예요.

내가 다니는 병원이 참여 병원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세 가지예요. 실손24 앱 안에 있는 '참여 병원 검색' 기능을 이용하거나, 실손24 홈페이지에서 검색하거나, 병원에 직접 전화로 물어보는 거예요. 앱에서 검색이 제일 빠르고 정확해요.

만약 이용한 병원이 미참여 기관이면 실손24 앱에서 '참여 요청' 버튼을 눌러서 해당 병원에 참여를 요청할 수 있어요. 물론 바로 반영되는 건 아니지만, 요청이 쌓이면 병원 측에서도 참여를 검토하게 되거든요.

📊 실제 데이터

금융위원회 2025년 10월 발표 기준, 실손24 연계 요양기관 현황: 전체 대상 10만 4,541곳 중 연계 완료 1만 920곳(10.4%). 병원급·보건소 54.8%(4,290곳), 의원·약국 6.9%(6,630곳). EMR 업체 참여 확대 시 전체의 약 50.8%(5만 3,066곳)까지 자동 연계 가능 전망.

실손24 참여 병원 연계율 현황 병원급 54.8% 의원 약국 6.9%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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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청구에 필요한 서류 총정리

실손24를 이용하면 서류 대부분이 자동 전송되지만, 모든 상황에서 서류가 필요 없는 건 아니에요. 상황별로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정확히 알아두면 나중에 당황하지 않거든요.

통원 진료 시 필요 서류

기본적으로 진료비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가 필요해요. 10만 원 이하 소액이면 진료비 영수증만으로도 청구 가능한 보험사가 많아요. 실손24 참여 병원이면 이 두 가지가 전자전송되니까 별도 발급이 필요 없고요. 약국에서 약을 처방받았으면 처방전도 함께 전송돼요.

입원 진료 시 필요 서류

입원이면 서류가 좀 더 많아져요. 진료비 영수증, 세부내역서에 더해서 진단서가 기본으로 필요하고요. 다만 50만 원 이하일 때는 진단명이 포함된 입퇴원확인서나 진료확인서로 대체 가능해요. 수술을 받았으면 수술확인서도 필요하고요. 이런 서류들은 실손24에서 전자전송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서, 카메라로 찍어서 첨부하거나 보험사에 별도 제출해야 해요.

서류 발급 비용은 얼마나 들까

여기서 한 가지 꿀정보가 있어요. 진료비 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는 무료예요. 돈 드는 건 진단서인데, 보통 1만~2만 원 정도 해요. 통원확인서나 진료확인서는 3,000원 수준이고요. 실손24로 청구하면 영수증·세부내역서 발급 비용이 아예 안 드니까, 소액 청구일수록 실손24가 경제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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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 시 흔히 하는 실수 4가지와 해결법

실손보험 청구를 몇 번 해보면서 느낀 건데, 의외로 사소한 실수 때문에 보험금을 못 받거나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제가 직접 겪었던 것도 있고, 주변에서 들은 것도 있어요.

첫 번째는 소멸시효를 넘기는 경우예요. 상법 제662조에 따르면 보험금 청구권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행사해야 해요. 3년이 지나면 보험사가 지급을 거절할 수 있거든요. "나중에 한꺼번에 해야지" 하다가 3년 넘기는 사람이 실제로 있어요.

두 번째, 세부내역서 누락이에요. 영수증만 보내고 세부내역서를 안 보내면 심사가 지연돼요. 보험사 입장에서는 어떤 항목에 얼마를 썼는지 확인이 안 되니까요. 실손24를 쓰면 자동으로 같이 전송되니까 이런 실수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어요.

세 번째가 제 실패담인데, 비급여 항목을 무조건 다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작년에 도수치료 받고 청구했는데 일부가 거절됐거든요. 확인해보니 제 보험이 3세대라서 비급여 자기부담금이 20%인 건 알았는데, 연간 한도 350만 원을 이미 거의 채운 상태였던 거예요. 미리 내 보장한도를 확인했으면 굳이 비싼 도수치료를 연말에 몰아서 안 받았을 텐데, 하는 후회가 있었어요.

네 번째는 보험금 지급이 지연될 때 그냥 기다리는 경우예요. 보통 서류 접수 후 3영업일 이내에 지급이 원칙인데, 자문의 검토가 필요한 복잡한 건이면 더 걸릴 수 있어요. 2주 넘게 소식이 없으면 보험사 콜센터에 진행 상황을 꼭 확인하는 게 좋아요.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넣는 것도 방법이에요.

실손보험 청구 흔한 실수 4가지 소멸시효 서류누락 비급여한도 지연대응

보험사 앱 청구 방법과 채널별 특징

실손24 미참여 병원에서 진료받았거나, 입원처럼 추가 서류가 많은 경우에는 보험사 자체 앱을 쓰는 게 편해요. 주요 보험사별 앱 이름과 청구 경로를 정리하면 이래요.

삼성화재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앱에서 보험금 청구 메뉴로 들어가면 되고, 현대해상은 공식 대표앱에서 고객서비스 → 보험금 청구 순서예요. DB손해보험은 자체 앱에서 서류 사진 촬영 후 업로드하는 방식이고, KB손해보험도 비슷한 구조예요. 메리츠화재는 '메리츠 앱'에서 원스톱 청구가 가능하고요.

이 밖에도 네이버페이에서 실손24 서비스를 연동해서 쓸 수 있어요. 2025년 11월부터 가능해졌는데, 별도 앱 설치 없이 네이버페이 안에서 바로 실손24로 연결돼서 청구할 수 있거든요. 토스에서도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요.

한 가지 팁을 드리면, 보험사 앱은 OCR(글자 자동 인식) 기능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서류를 촬영하면 자동으로 금액이랑 항목을 인식해줘요. 그래도 인식 결과가 맞는지 반드시 한 번 확인하고 전송하세요. 금액이 잘못 인식돼서 청구가 반려되는 경우가 간혹 있거든요.

💡 꿀팁

보험을 여러 곳에 가입해둔 분이라면 실손24가 압도적으로 편해요. 보험사 앱은 각각 따로 접속해서 따로 청구해야 하지만, 실손24는 한 번의 청구로 가입된 모든 보험사에 동시 전송이 가능하거든요. 다중 가입자라면 실손24 참여 병원 위주로 다니는 것도 전략이에요.

실손보험 청구 거절됐을 때 대응법

청구했는데 거절 통보가 오면 당황스럽잖아요. 근데 거절이 곧 끝은 아니에요. 단계별로 대응하는 방법이 있어요.

먼저 거절 사유를 정확히 파악해야 해요. 보험사에서 거절 통지를 할 때 사유를 알려주는데, 가장 많은 이유가 서류 미비, 보장 대상 외 항목, 질병 코드 불일치 이 세 가지예요. 서류 미비면 서류를 보완해서 재청구하면 되고, 보장 대상 외라고 하면 약관을 다시 꼼꼼히 확인해봐야 해요.

약관을 봐도 내가 맞는 것 같은데 보험사가 거절한 경우에는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어요. 금감원 홈페이지나 전화(1332)로 분쟁조정을 접수하면 보험사와 소비자 양쪽의 주장을 검토해서 중재해줘요. 실제로 분쟁조정을 통해 일부라도 보험금을 받은 사례가 꽤 많거든요.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복잡한 건이라면 손해사정사에게 자문을 구하는 방법도 있어요.

금융감독원 바로가기

실손보험 청구 거절 시 대응 절차 사유확인 재청구 금감원 분쟁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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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실손24 앱은 어디서 다운받나요?

A.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실손24"를 검색하면 바로 설치할 수 있어요. PC에서는 실손24 홈페이지(silson24.or.kr)에서 웹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Q. 실손24로 청구하면 서류를 아예 안 떼도 되나요?

A. 진료비 영수증, 세부내역서, 처방전은 전자전송되어 별도 발급이 필요 없어요. 다만 진단서, 입퇴원확인서 등은 실손24에서 자동 전송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서, 필요 시 카메라로 촬영해 첨부하거나 별도 제출해야 합니다.

Q. 실손24 미참여 병원이면 어떻게 청구하나요?

A. 병원에서 서류를 직접 발급받아 보험사 자체 앱(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이나 팩스, 우편, 방문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실손24 앱에서 해당 병원에 참여 요청을 보낼 수도 있어요.

Q. 실손보험 청구 기한이 있나요?

A. 상법 제662조에 따라 보험금 청구권 소멸시효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이에요. 3년이 지나면 보험사가 지급을 거절할 수 있으니, 진료를 받았으면 가급적 빨리 청구하는 게 좋습니다.

Q. 보험금이 입금되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A. 일반적으로 서류 접수 후 3영업일 이내에 지급되지만, 자문의 검토가 필요하거나 서류 보완이 요청되면 더 걸릴 수 있어요. 2주 이상 지연되면 보험사 콜센터에 진행 상황을 문의하는 것을 권합니다.

Q. 네이버페이에서도 실손24 청구가 되나요?

A. 네, 2025년 11월부터 네이버페이에서 실손24 서비스가 연동되었어요. 별도 앱 설치 없이 네이버페이 안에서 바로 실손24로 연결되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Q. 자녀나 부모 대신 청구할 수 있나요?

A. 실손24에서 자녀 청구와 부모·제3자 대리 청구 기능을 지원해요. 미성년 자녀는 부모가 대리 청구 가능하고, 부모의 경우 대리인 인증 절차를 거치면 대신 청구할 수 있습니다.

Q. 보험을 여러 개 가입했으면 중복 청구 되나요?

A. 실손보험은 실제 납부한 의료비까지만 보상받는 구조라서 중복 보상은 안 돼요. 여러 보험사에 가입되어 있으면 실제 부담액을 보험사끼리 비례 분담하는 방식으로 지급됩니다.

Q. 실손보험 청구를 많이 하면 불이익이 있나요?

A. 4세대 실손보험부터는 보험금 청구 이력에 따라 갱신 시 보험료가 할증될 수 있어요. 비급여 항목 청구가 많으면 할증 구간에 해당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본인 세대의 할증 기준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Q. 해지한 보험도 청구할 수 있나요?

A. 보험 해지 전에 발생한 사고라면 해지 후에도 소멸시효(3년) 이내에 청구 가능해요. 또한 해지 시점에 치료 중이었던 건에 대해서는 해지 후 180일까지 계속 중 치료 보상이 적용되는 경우도 있으니, 약관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실손보험 청구, 예전에는 서류 떼고 사진 찍고 업로드하는 과정이 너무 귀찮아서 소액은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근데 실손24가 나오고 나서 진짜 3분이면 끝나거든요. 아직 참여 병원이 많지 않은 게 아쉽지만, 연계율이 꾸준히 올라가고 있으니까 앞으로는 더 편해질 거예요. 일단 본인이 다니는 병원이 참여 병원인지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그게 실손보험 똑똑하게 활용하는 첫걸음이에요.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전문적인 의료/법률/재정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보험 상품의 보장 내용과 청구 조건은 가입한 약관에 따라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사항은 해당 보험사 또는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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