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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실손24 완벽 가이드

2026.02.20 · Connoisseur Chris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실손24 앱 사용 가이드 썸네일

실손보험 청구할 때마다 영수증 떼고 사진 찍고 보험사 앱에 올리느라 지쳤다면, 실손24 하나로 그 과정이 확 줄어들 수 있어요.

솔직히 저도 처음엔 반신반의했거든요.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라는 말은 몇 년 전부터 들었는데, 막상 병원 가면 달라진 게 없었으니까요. 영수증 달라고 하면 접수 창구에서 뽑아주고, 그걸 또 사진 찍어서 보험사 앱에 올리고, 가끔 화질 안 좋다고 반려되면 다시 찍고. 이걸 매번 반복하다 보니 소액은 그냥 포기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그런데 2024년 10월에 실손24가 정식 출범하고, 2025년 10월부터 의원·약국까지 확대되면서 분위기가 좀 달라졌어요. 병원에서 서류를 직접 떼지 않아도, 앱에서 클릭 몇 번이면 진료 내역이 보험사로 바로 넘어가는 구조거든요. 물론 아직 모든 병원이 참여하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실손24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내가 다니는 병원이 참여하는지 확인하는 법, 그리고 미참여 병원일 때 대안까지 정리해봤어요.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가 뭔지부터 짚어볼게요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는 한마디로 종이서류 없이 보험금을 청구하는 시스템이에요. 기존에는 병원에서 진료받고 나면 영수증이랑 세부내역서를 직접 발급받아서, 보험사 앱이나 팩스로 일일이 보내야 했거든요. 이 과정이 보통 10~15분은 걸리고, 서류 누락되면 또 병원에 다시 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어요.

2023년에 보험업법이 개정되면서, 요양기관(병원·의원·약국)이 환자 동의하에 진료 관련 서류를 보험사에 전자적으로 전송하는 게 의무화됐어요. 이걸 실제로 가능하게 해주는 플랫폼이 보험개발원에서 만든 실손24예요. 앱이나 홈페이지(silson24.or.kr)에서 로그인하고, 병원 선택하고, 진료 내역 확인하고 전송 버튼 누르면 끝이에요.

전송 가능한 서류는 세 가지예요.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처방전. 이 세 가지가 종이 없이 보험사로 바로 넘어가요. 다만 진단서나 소견서 같은 추가 서류가 필요한 경우는 여전히 별도로 제출해야 해요. 이 부분은 나중에 FAQ에서 더 자세히 다룰게요.

실손보험 청구방법 전체가 궁금하다면 실손24 외에도 보험사 앱 직접 청구, 팩스, 우편 등 모든 청구 채널을 비교해서 정리해뒀어요. 실손보험 청구방법 전체 비교 →

기존 청구 vs 실손24 간소화 청구, 뭐가 다를까

말로만 들으면 비슷해 보이는데, 실제로 해보면 체감 차이가 꽤 커요. 제가 직접 두 가지 방식으로 청구해본 경험을 기준으로 비교해볼게요.

구분기존 청구 방식실손24 간소화 청구
서류 발급병원 창구에서 직접 출력전자 전송 (출력 불필요)
제출 방법보험사 앱 사진 업로드 / 팩스 / 우편실손24 앱에서 클릭으로 전송
소요 시간10~15분 (서류 수령 + 촬영 + 업로드)2~3분 (앱 내 선택 + 전송)
여러 보험사 동시 청구각 보험사 앱에 개별 제출한 번에 복수 보험사 선택 가능
서류 반려 위험사진 화질·누락 문제 있음전자 전송이라 반려 거의 없음
이용 가능 병원모든 병원실손24 연계 병원만

핵심은 서류를 내가 떼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병원 전산에서 보험사로 직접 넘어가니까 사진 찍다 흔들리거나, 글씨가 안 보여서 반려되는 일이 없어요. 여러 보험사에 가입해 있을 때도 편한 게, 기존에는 삼성화재 앱, KB손해보험 앱 따로따로 올려야 했는데 실손24에서는 한 번에 여러 보험사를 선택해서 동시 전송이 가능하거든요.

기존 실손보험 청구와 실손24 간소화 청구 절차 비교 흐름도

실손24 앱 청구 절차, 7단계로 끝나요

앱 설치부터 로그인까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실손24"를 검색하면 바로 나와요. 설치하고 회원가입하면 되는데, 회원가입 없이도 휴대전화 인증이나 아이핀 인증으로 바로 이용할 수도 있어요. 저는 처음에 회원가입 귀찮아서 휴대전화 인증으로 들어갔는데, 나중에 청구 이력 관리하려면 가입해두는 게 편하더라고요.

보험계약 조회부터 청구 완료까지

로그인하면 내가 가입한 실손보험 계약이 자동으로 뜨거든요. 한국신용정보원 데이터를 연동해서 별도 등록 없이 보여줘요. 여기서 청구할 보험 계약을 선택하고, 진료받은 병원을 고르고, 진료 날짜와 내역을 확인한 다음 청구서 작성해서 전송하면 끝이에요.

정리하면 이런 흐름이에요. 로그인 또는 본인인증 → 보험계약 조회·선택 → 병원 선택 → 진료일자 및 내역 선택 → 청구서 작성 → 청구 내용 확인 및 전송 → 청구 완료. 금융위원회 공식 자료 기준으로 7단계인데, 실제로는 화면 넘기는 데 2~3분이면 충분해요.

💡 꿀팁

실손24에서 청구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3,000원을 받을 수 있어요. 보험개발원에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이벤트인데, 회차당 1인 1회 한도예요. 토스를 통해 청구해도 토스 포인트 3,000원이 지급돼요. 소액이지만 청구할 때마다 쌓이니까 챙겨두면 좋아요.

참여 병원 확인하는 3가지 방법

실손24가 아무리 편해도, 내가 다니는 병원이 연계가 안 돼 있으면 소용없잖아요. 그래서 사전에 확인하는 게 중요한데, 방법이 세 가지 있어요.

실손24 앱 내 참여 병원 검색

앱에 들어가면 "참여 병원 검색" 메뉴가 있거든요. 병원 이름을 입력하거나, 현재 위치 기준으로 주변 참여 병원을 지도에서 볼 수 있어요. "참여 병원만 보기" 체크박스를 켜면 연계된 곳만 필터링되니까 한눈에 파악 가능하고요.

네이버지도·카카오맵 활용

네이버지도나 카카오맵에서 "실손24"를 검색하면 연계된 요양기관이 바로 표시돼요. 평소 쓰는 지도앱에서 확인할 수 있어서 따로 실손24 앱을 열 필요가 없다는 게 장점이에요. 네이버지도에서는 병원 상세 페이지에 "실손24 참여" 배지도 달려 있어요.

응급의료포털(E-gen) 확인

응급 상황이 아니더라도 E-gen 포털에서 요양기관별 청구전산화 연계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 다만 이건 주로 종합병원급 정보가 더 정확한 편이라, 동네 의원은 위의 두 가지 방법이 더 빨라요.

실손24 참여 병원 검색 화면과 네이버지도 연계 표시 예시
실손보험 보장범위도 미리 체크하세요 비급여 3대 항목(도수치료·MRI·주사제) 보장이 세대마다 다르거든요. 청구 전에 내 보험이 뭘 보장하는지 알아두면 헛수고를 줄일 수 있어요. 비급여 3대 항목 보장 정리 →

실손24 연계 현황, 아직 갈 길이 남았어요

솔직히 이 부분이 아쉬운 지점이에요. 2026년 1월 기준으로 실손24에 연계된 요양기관은 약 2만 6,660곳이에요. 전체 10만 5,000곳 중 25.4% 수준이거든요. 네 곳 중 한 곳꼴이라 아직 대다수 병원에서는 기존 방식으로 청구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 실제 데이터

금융위원회·보험개발원 발표 기준 실손24 연계 현황(2026년 1월): 병의원 약 1만 1,000곳, 보건소 3,560곳, 약국 약 1만 2,100곳으로 총 2만 6,660여 곳이 연계 완료됐어요. 병원급·보건소의 연계율은 55% 수준이지만, 의원·약국은 아직 20% 안팎에 머물고 있어요. (출처: 전자신문 2026.1.30,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그래도 3개월 전과 비교하면 확실히 늘긴 했어요. 2025년 10월에 10.4%였던 연계율이 25.4%로 올라온 거니까 속도가 붙고 있는 건 맞아요. 특히 약국 쪽 참여가 빠르게 늘었는데, 대한약사회가 참여 의사를 밝힌 영향이 큰 것 같아요. 동네 약국에서 처방약 타고 바로 청구할 수 있게 되면 정말 편해지겠죠.

근데 저도 한 번 당한 적이 있거든요.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 받고 실손24로 청구하려고 했는데, 해당 의원이 아직 연계가 안 된 상태였어요. 앱에서 병원을 검색해도 안 뜨는 거예요. 결국 접수 창구에서 영수증 뽑아서 보험사 앱으로 사진 올렸는데, 뭔가 허탈하더라고요. 그때부터 병원 가기 전에 미리 참여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미참여 병원에서 진료받았을 때 대안 3가지

기존 보험사 앱으로 직접 청구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병원에서 종이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를 발급받고, 가입한 보험사의 모바일 앱에서 사진을 업로드해서 청구하면 돼요. 삼성화재,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등 대부분의 보험사 앱에서 실손보험 청구 메뉴가 따로 있거든요. 번거롭지만 모든 병원에서 가능한 게 장점이에요.

네이버·토스 플랫폼으로 청구

2025년 11월 28일부터 네이버와 토스에서도 실손24 서비스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어요. 실손24 앱을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네이버 앱이나 토스 앱 안에서 보험사 조회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한 번에 가능하거든요. 다만 이것도 실손24 연계 병원에서 진료받은 경우에만 전산 청구가 되고, 미연계 병원이면 기존 방식으로 돌아가야 해요.

실손24에서 참여 요청하기

이게 좀 새로운 기능인데, 실손24 앱에서 내가 다니는 병원에 "참여 요청하기"를 보낼 수 있어요. 소비자 요청이 쌓이면 해당 병원도 연계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지거든요. 당장 효과가 있는 건 아니지만, 자주 가는 병원이라면 한 번 눌러두는 게 좋아요.

실손24 미참여 병원 대안 청구 방법 3가지 요약 카드
자기부담금과 할증 구조도 알아두세요 실손보험 청구를 많이 할수록 자기부담금률이 올라가는 구조예요. 할증 기준을 미리 알면 불필요한 청구를 줄이고 보험료를 아낄 수 있어요. 자기부담금 할증 기준 확인 →

고령층·디지털 취약 계층은 제3자 청구를 활용하세요

부모님이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으면 실손24 앱 사용이 어려울 수 있어요. 이럴 때 쓸 수 있는 게 "제3자 청구" 기능이에요. 자녀가 부모 대신 보험금 청구 절차를 진행할 수 있거든요. 행정안전부 공공 마이데이터가 연계돼서 가족관계 확인이 전산으로 이뤄지니까, 별도 서류 없이 대리 청구가 가능해요.

반대로 미성년 자녀의 보험금을 부모가 청구하는 "나의 자녀 청구" 기능도 있어요. 아이가 소아과 다녀올 때마다 영수증 모아뒀다가 한꺼번에 청구하는 분들 많잖아요. 실손24 연계 병원이면 이것도 앱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요.

앱이나 홈페이지 사용이 아예 어려운 분들은 실손24 전담 콜센터(1811-3000)로 전화하면 상담사가 사용법을 하나하나 안내해줘요. 저희 어머니가 한번 콜센터에 전화했는데, 생각보다 친절하게 알려주셨다고 하더라고요. (정확히는 40분 통화하셨는데, 결국 제가 대신 해드리긴 했어요.)

⚠️ 주의

실손24를 통해 청구하더라도 보험금 지급 심사 과정은 동일해요. 전산 청구라고 해서 심사가 면제되는 건 아니거든요. 보험사에서 추가 서류(진단서, 소견서 등)를 요청하거나, 청구 내용에 대해 확인 연락이 올 수 있어요. 특히 입원이나 수술 관련 청구는 기존과 동일하게 진단서 별도 제출이 필요한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실손24,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까

금융위원회는 실손24 연계 요양기관을 계속 늘려가겠다는 입장이에요. 실손24에 참여하는 요양기관에는 신용보증기금 보증료 감면(5년간 0.2%p 인하)이나 배상책임보험료 3~5% 할인 같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거든요. 종합병원은 의료질 평가에 연계 여부를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에요.

네이버·토스 같은 플랫폼과의 연계도 확대되고 있어서, 앞으로는 병원 예약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하나의 앱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것도 가능해질 전망이에요. 실제로 네이버에서는 병원 예약 후 진료가 끝나면 바로 "보험 청구하기" 버튼이 뜨는 구조를 이미 테스트하고 있어요.

다만 현실적으로 아직 갈 길이 있는 건 사실이에요. EMR(전자의무기록) 업체마다 전송 규격이 달라서 병원 쪽 전산 호환 문제가 있고, 일부 보험사는 전산 청구에도 자필 서명이나 원본 진단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이 개선되어야 진짜 "간소화"라고 체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금융위 관계자도 "청구 간소화뿐 아니라 심사·지급 전 과정의 디지털 전환이 병행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고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실손24 연계 요양기관 수 변화 추이

실손24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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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실손24로 청구하면 보험금이 더 빨리 나오나요?

A. 전산 전송이라 서류 도달 속도는 빨라지지만, 보험금 지급 심사 기간은 기존과 동일해요. 보통 청구 서류 접수 후 3영업일 이내에 지급되고, 복잡한 건은 더 걸릴 수 있어요.

Q. 진단서나 소견서도 실손24로 전송할 수 있나요?

A. 아직은 안 돼요. 실손24로 전송 가능한 서류는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처방전 이 세 가지예요. 진단서나 소견서는 별도로 발급받아 보험사에 직접 제출해야 해요.

Q. 실손24 앱 없이도 청구할 수 있나요?

A. 네, 실손24 홈페이지(silson24.or.kr)에서도 동일하게 이용 가능해요. 2025년 11월부터는 네이버·토스 앱에서도 실손24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서, 앱을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돼요.

Q. 내 병원이 실손24 미참여인데 참여하게 할 수 있나요?

A. 실손24 앱에서 "참여 요청하기" 기능으로 해당 요양기관에 연계를 요청할 수 있어요. 바로 반영되진 않지만, 요청이 쌓이면 병원 측에서 참여를 검토하게 돼요.

Q. 과거 진료 건도 실손24로 청구할 수 있나요?

A. 해당 병원이 실손24 연계된 이후의 진료 건만 가능해요. 연계 이전 진료 건은 기존 방식(서류 발급 후 보험사 앱 제출)으로 청구해야 해요. 실손보험 청구 시효는 3년이니까, 과거 건도 서류만 있으면 청구할 수 있어요.

Q. 약국 처방약도 실손24로 청구 가능한가요?

A. 네, 2025년 10월 2단계 확대 이후 약국도 실손24 연계 대상이 돼요. 연계된 약국이라면 처방전과 영수증이 전자 전송되어 별도 서류 없이 청구 가능해요. 다만 아직 약국 연계율은 20% 안팎이에요.

Q. 제3자 청구 기능으로 부모님 대신 청구할 때 필요한 서류가 있나요?

A. 행정안전부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로 가족관계가 전산 확인되기 때문에 별도 서류는 필요 없어요. 실손24 앱에서 "제3자 청구" 메뉴로 들어가 부모님 본인인증만 완료하면 자녀가 대리 청구할 수 있어요.

Q. 실손24로 청구한 의료 정보가 보험사에 과도하게 넘어가는 건 아닌가요?

A. 보험업법상 전송대행기관(보험개발원)의 목적 외 정보 집중은 금지되어 있고, 위반 시 형사처벌 대상이에요. 소비자가 청구하지 않은 진료 데이터는 보험사에 전송되지 않고, 보험개발원도 확인할 수 없는 구조예요.

Q. 실손24 콜센터는 어디로 연락하나요?

A. 보험개발원 실손24 전담 콜센터 번호는 1811-3000이에요. 앱 사용법 안내부터 참여 병원 문의까지 상담 가능하고, 디지털 취약 계층 전담 상담도 운영하고 있어요.

Q. 실손24 이용 시 수수료가 있나요?

A. 소비자에게 수수료는 전혀 없어요. 실손24는 보험개발원이 운영하는 공적 플랫폼이고, 보험사와 요양기관 간 전산 연계 비용은 보험업계가 부담하는 구조예요. 네이버나 토스를 통해 청구해도 마찬가지로 무료예요.

실손보험 청구가 아직도 귀찮다고 느끼는 분이 많을 거예요. 실손24가 모든 걸 해결해주는 건 아니지만, 참여 병원이 빠르게 늘고 있고 네이버·토스 연계까지 확대되면서 점점 쓸 만해지고 있어요. 병원 가기 전에 참여 여부만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소액 청구 포기하던 분들도 꽤 돌려받을 수 있을 거예요. 아직 모든 병원이 연계되진 않았으니, 미참여 시에는 기존 보험사 앱으로 청구하되 참여 요청도 꼭 눌러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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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전문적인 의료/법률/재정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 상황에 따라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실손24 연계 현황과 서비스 내용은 지속적으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실손24 공식 홈페이지(silson24.or.kr) 또는 금융감독원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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