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전월세 결합보증은 반전세·월세에 거주하는 청년의 전세대출과 월세대출을 함께 보증하도록 신설되는 한국주택금융공사 상품안입니다. 금융위원회 발표 기준으로 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 소득 7천만원 이하가 대상이며 2027년 1월 출시가 잠정 목표입니다.
2026년 9월 14일 현재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공식 발표의 2억원·3억원은 대출한도이고 보증비율은 별도로 100%이며, 신규 상품의 보증료·대상주택 세부 기준·취급 금융기관·신청창구는 아직 확정 공고되지 않았습니다.
주의할 점
현재 확인되는 내용은 2027년 출시를 목표로 한 정부 발표안입니다. 출시일도 '2027년 1월, 잠정'으로 제시됐으므로 계약이나 대출 계획을 확정하기 전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최종 상품 공고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전세대출과 월세대출을 함께 보증하는 구조
금융위원회는 기존처럼 전세보증과 월세보증 중 하나만 선택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전세대출과 월세대출을 모두 보증하는 구조를 제시했습니다. 월세대출은 매월 자동 실행하는 방식 대신 필요한 때 사용하는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설계됐습니다.
| 항목 | 정부 발표안 |
|---|---|
| 주거 형태 | 반전세·월세 |
| 보증 대상 | 전세대출+월세대출 |
| 월세대출 방식 | 마이너스통장 방식 |
| 대출한도 | 임차보증금 90%, 최대 2억원 |
| 신혼·유자녀 한도 | 최대 3억원 |
| 보증비율 | 대출금의 100% |
| 공급 규모 | 연 4조 5천억원 |
이 보증은 금융기관이 실행하는 전월세대출에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보증을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임대차 종료 후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때 임차인을 보호하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과는 목적이 다릅니다.
연령·소득·주택 조건의 확정 범위
현재 발표안에서 확정적으로 제시된 자격은 연령, 무주택 여부, 소득 기준입니다. 신규 상품에 적용할 주택 유형·면적·임차보증금 상한과 세부 증빙 기준은 별도 공고가 필요합니다.
| 판정 항목 | 2026년 9월 공개 내용 |
|---|---|
| 연령 | 만 39세 이하 |
| 주택 보유 | 무주택 청년 |
| 소득 | 7천만원 이하 |
| 신혼부부 소득 | 부부 중 1인 기준 7천만원 이하 |
| 주택 유형·면적 | 신규 상품 세부 기준 미공개 |
| 임차보증금 상한 | 신규 상품 세부 기준 미공개 |
정부 자료의 신혼부부 소득 문구는 '부부 중 1인 기준'입니다. 이를 기존 전세대출의 부부합산 기준으로 바꿔 쓰면 안 되며, 실제 소득 확인 방식과 제출서류는 출시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주택을 임차하는 대신 구입하려는 청년은 상품이 다릅니다.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전월세 보증이 아니라 생애최초 청년의 비아파트 주택 구입을 지원하는 정책모기지입니다.
2억원·3억원 대출한도와 보증비율 구분
금융위원회 자료는 대출한도를 임차보증금의 90%, 최대 2억원으로 제시하고 신혼·유자녀 가구의 금액 상한은 3억원으로 제시했습니다. 별도로 보증비율은 100%입니다.
아래 계산은 월세대출 사용액을 0원으로 놓고 발표된 한도 숫자만 적용한 예시입니다. 실제 상품에서는 월세대출도 같은 대출한도에 포함되므로 전세자금과 월세자금의 합계를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 임차보증금 예시 | 일반 청년 | 신혼·유자녀 |
|---|---|---|
| 1억원 | 9천만원 | 9천만원 |
| 2억 5천만원 | 2억원 | 2억 2,500만원 |
| 4억원 | 2억원 | 3억원 |
예를 들어 임차보증금이 2억 5천만원이면 90%는 2억 2,500만원입니다. 일반 청년은 금액 상한 2억원이 먼저 적용되고, 신혼·유자녀 가구는 3억원 상한보다 90% 금액이 작아 2억 2,500만원이 발표안상 상한이 됩니다. 다만 월세대출을 함께 쓰면 그 사용액도 같은 대출한도에 포함되며, 전세·월세 자금의 세부 배분 방식은 최종 상품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한도와 보증비율은 다릅니다
2억원·3억원은 정부 발표표의 대출한도이고, 100%는 대출금에 대한 보증비율입니다. '보증비율 100%'를 임차보증금 전액 대출 또는 보증금 전액 반환보장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보증료와 이차보전의 공개 범위
신규 청년 전월세결합보증의 보증료율은 2026년 9월 14일 현재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현재 운영하는 다른 전세·월세 보증의 보증료율을 새 상품에 그대로 적용해 계산하면 안 됩니다.
| 비용·혜택 | 현재 확인되는 내용 |
|---|---|
| 신규 상품 보증료율 | 미공개 |
| 신규 상품 대출금리 | 미공개 |
| 이차보전 대상 | 지방·저소득 청년 |
| 이차보전 폭 | 미공개 |
| 이차보전 상품 | 2년 한시 공급 계획 |
금융위원회 자료는 결합보증 공급 규모를 연 4조 5천억원으로 제시하면서 별도로 이차보전 상품을 2년 한시 공급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청년 전월세결합보증 전체가 2년 뒤 종료된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보증기관과 신청 시점
정부 발표에서 청년 전월세결합보증은 한국주택금융공사 상품으로 제시됐습니다. 다만 2026년 9월 14일 현재 신규 상품의 취급 금융기관과 전용 신청창구는 공개되지 않았고 신청도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 확인 항목 | 현재 상태 |
|---|---|
| 보증기관 | 한국주택금융공사 |
| 출시 목표 | 2027년 1월 잠정 |
| 현재 신청 | 불가 |
| 취급 금융기관 | 신규 상품 기준 미공개 |
| 전용 신청 페이지 | 미공개 |
현재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일반전세자금보증은 공사를 별도 방문하지 않고 취급은행에서 상담·신청·대출 절차를 진행합니다. 이 절차는 기존 상품의 안내이므로 새 결합보증의 취급은행과 신청 방식이 같다고 미리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2027년 출시 전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청년 임차대출을 찾는 경우에는 기존 청년 버팀목전세대출을 별도로 비교해야 합니다. 금리·한도·신청절차 전체는 이 글의 범위를 벗어나므로 별도 글에서 확인합니다.
출시 전 대상 여부를 가늠하는 순서
- 연령과 무주택 여부
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인지 확인합니다. - 소득 기준
소득 7천만원 이하인지 확인하고 신혼부부는 최종 공고의 '부부 중 1인 기준' 적용 방식과 증빙을 확인합니다. - 임차 형태
보증금과 월세를 함께 부담하고 전세자금과 월세자금이 모두 필요한 계약인지 구분합니다. - 출시 공고
대상주택, 보증료, 대출금리, 취급 금융기관과 실제 신청일이 확정됐는지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청년 전월세결합보증을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니요. 2026년 9월 14일 현재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27년 1월을 잠정 출시 시점으로 제시했으며, 실제 신청일과 취급 금융기관은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최종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청년 전월세결합보증의 보증한도가 2억원이라는 뜻인가요?
정부 발표표의 정확한 표현은 '대출한도'입니다. 일반 청년은 임차보증금의 90% 범위에서 최대 2억원, 신혼·유자녀 가구는 최대 3억원이고, 보증비율은 별도로 100%가 제시됐습니다.
청년 전월세결합보증 보증료는 얼마인가요?
2026년 9월 14일 기준 신규 상품의 보증료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기존 한국주택금융공사 전세자금보증의 보증료율을 새 상품에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출시 공고의 전용 보증료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오피스텔이나 빌라도 청년 전월세결합보증 대상인가요?
현재 공개된 신규 상품안만으로는 대상주택 종류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연령·무주택·소득·대출한도는 발표됐지만 주택 유형·면적·임차보증금 상한 등 세부 주택조건은 최종 상품 공고가 필요합니다.
청년미래보금자리론과 청년 전월세결합보증은 같은 상품인가요?
아닙니다. 청년 전월세결합보증은 임차용이고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주택 구입용입니다. 보증금과 월세를 함께 부담하는 임차라면 결합보증을, 생애최초 비아파트 주택 구입이라면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의 별도 조건을 확인합니다.
공식 확인 근거
- 금융위원회 ·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2] 일관된 수요 관리기조,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2027년 1월 잠정 출시, 연 4조 5천억원 공급, 지방·저소득 청년 이차보전, 이차보전 상품 2년 한시 공급 및 한국주택금융공사 상품임을 확인 (확인일: 2026-09-14)
- 금융위원회 ·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1] 청년 주거 지원 3종 세트 출시: 만 39세 이하 무주택, 소득 7천만원 이하, 전세·월세 대출 결합, 임차보증금 90%·2억원 및 신혼·유자녀 3억원 대출한도, 보증비율 100%를 확인 (확인일: 2026-09-14)
- 금융위원회 · 성장잠재력 제고·서민생활 안정·청년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2027회계연도 금융위원회 예산안 편성: 청년 주거사다리 지원 예산에 청년 전월세결합보증 출시와 전월세 대출금리 감면 계획이 반영됐고, 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12월 초 확정 예정임을 확인 (확인일: 2026-09-14)
- 한국주택금융공사 · 전세자금보증 찾기: 현재 전세·월세 보증상품 공식 조회 경로와 2026년 9월 14일 기준 신규 청년 전월세결합보증 전용 상품이 아직 조회되지 않는 상태를 확인 (확인일: 2026-09-14)
정보 이용 안내
이 글은 2026-09-14의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보증료·자격·대출한도·출시 일정·취급 금융기관·신청 결과는 최종 상품 공고와 개인 조건, 처리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금융위원회와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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