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은 여행 전에 사전신청한 뒤 대상 지역에서 인정되는 여행경비를 쓰고 증빙하면 일반 개인은 50%·최대 10만원, 청년은 70%·최대 14만원을 지역화폐로 환급받는 사업입니다. 환급은 지역별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제로페이 등으로 지급됩니다.
2026년 9월 19일 현재 공식 통합페이지에서 신청접수중으로 표시된 곳은 밀양·함양·장흥·화천 4곳입니다. 방문지 주민과 주민등록상 인접지역 거주자는 신청이 제한되고, 접수기간·인정 결제수단·증빙·정산기한은 지자체별로 다릅니다.
반값여행 사업 구조와 2026 참여지역
지역사랑 휴가지원은 한국관광공사와 지자체가 함께 운영하는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관광 지원사업입니다. 2026년 상반기 16개 지역에서 시작했고, 하반기 신규 9개 지역이 추가돼 공식 통합페이지에는 총 25개 지역이 올라와 있습니다.
| 구분 | 지역 |
|---|---|
| 상반기 선정 16곳 | 평창·영월·횡성·제천·고창·강진·영광·해남·고흥·완도·영암·밀양·하동·합천·거창·남해 |
| 하반기 신규 9곳 | 화천·고성·산청·함양·안동·영천·서천·태안·장흥 |
8월 27일 문체부 발표는 상반기 16개 지역 중 밀양·거창·완도·영광 등 일부 지역이 추가 예산을 편성해 하반기에도 이어간다고 안내했습니다. 이 네 곳만을 하반기 연장지역 전체로 확정한 발표는 아닙니다. 9월 19일 통합페이지에는 밀양이 접수중이고 평창·강진·합천·남해·횡성·고창도 후속 차수를 준비중으로 표시됩니다.
9월 19일 현재 신청 가능한 지역과 다음 접수
현재 바로 신청할 수 있는 지역은 4곳입니다. 통합페이지에 종료일이 따로 표시되지 않은 접수중 차수는 선착순 또는 예산 소진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신청 직전에 상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지역 | 신청접수 | 여행기간 |
|---|---|---|
| 밀양 | 6차 9월 16일 10시부터 | 10월 1일~11월 1일 |
| 함양 | 2차 9월 18일 10시부터 | 10월 1일~10월 31일 |
| 장흥 | 1차 9월 7일 10시부터 | 9월 19일~10월 11일 |
| 화천 | 1차 9월 1일 10시부터 | 9월 4일~10월 31일 |
위 4개 차수는 9월 19일 통합페이지에 접수 종료일이 별도로 표시되지 않고 모두 ‘신청접수중’으로 표시됩니다.
준비중인 다음 접수 일정
| 지역 | 신청접수 | 여행기간 |
|---|---|---|
| 합천 | 9월 21일 10시부터 | 9월 22일~10월 11일 |
| 서천 | 9월 21일 10시부터 | 10월 1일~10월 31일 |
| 산청 | 9월 21일 11시부터 | 10월 1일~10월 31일 |
| 고성 | 9월 21일 9시~10월 6일 18시 | 10월 12일~11월 1일 |
| 고창 | 9월 22일 10시부터 | 9월 23일~10월 25일 |
| 영천 | 9월 22일 10시부터 | 10월 1일~10월 31일 |
| 횡성 | 9월 28일 9시 30분부터 | 10월 1일~10월 31일 |
| 평창 | 9월 28일 10시부터 | 10월 1일~10월 31일 |
| 남해 | 9월 28일 10시부터 | 10월 1일~10월 31일 |
| 강진 | 9월 28일~10월 30일 예정 | 10월 1일~10월 31일 |
| 태안 | 10월 1일 10시~10월 8일 17시 | 10월 12일~11월 8일 |
| 안동 | 10월 12일 10시부터 | 10월 15일~11월 30일 |
고성 2차는 고성군 공식 페이지의 9월 21일 9시~10월 6일 18시 접수, 10월 12일~11월 1일 여행 일정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통합페이지에서 현재 ‘마감’으로 표시되는 9곳은 해남·영월·영광·완도·제천·하동·고흥·거창·영암입니다.
신청 대상과 거주지역 제한
신청자는 여행하려는 시·군의 관외 관광객이어야 하며, 주민등록상 해당 지역과 인접 시·군 거주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인접지역 범위는 여행지마다 다르므로 통합페이지의 ‘나의 반값여행지 찾기’에서 주소를 먼저 확인하는 방식이 정확합니다.
| 현재 주소 | 신청 판단 |
|---|---|
| 여행 대상 시·군 | 신청 제한 |
| 여행 대상지와 인접한 시·군 | 신청 제한 |
| 그 밖의 지역 | 지역별 조건 충족 시 신청 가능 |
밀양의 경우 밀양시 거주자와 연접 지자체인 김해·창원·양산·창녕·청도·울주군 거주자가 제외됩니다. ‘울산 전체’가 아니라 밀양시 공식 안내에 적힌 울주군이 정확한 제외지역입니다.
주의할 점
청년은 19~34세가 기본이지만 연령을 판단하는 날짜가 지역마다 같지 않습니다. 통합 안내는 사업공고일 또는 사업개시일 기준을 제시하고, 산청·영천·함양은 신청일 기준, 태안은 사업시작일인 2026년 9월 15일 기준을 안내합니다.
개인 10만원·청년 14만원 환급 계산
일반 개인은 인정 여행경비의 50%를 최대 10만원까지 환급받습니다. 청년은 한도만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환급률이 20%포인트 올라 70%가 적용되며 1인 최대 14만원입니다.
| 신청 유형 | 환급 계산 |
|---|---|
| 일반 개인 | 인정 여행경비 × 50%, 최대 10만원 |
| 청년 19~34세 | 인정 여행경비 × 70%, 최대 14만원 |
일반 개인 예시: 인정 여행경비가 16만원이면 16만원 × 50% = 8만원입니다. 25만원을 인정받더라도 12만5천원이 아니라 개인 상한을 적용해 10만원까지 환급됩니다.
청년 예시: 인정 여행경비가 20만원이면 20만원 × 70% = 14만원으로 청년 1인 최대 한도에 도달합니다.
계산 결과
인정 여행경비 20만원 기준 일반 개인은 10만원, 청년은 14만원이 최대 환급액입니다. 실제 환급액은 지역별 최소 소비액·결제수단·관광지 방문·증빙 조건을 통과한 인정 금액으로 계산합니다.
여행경비 인정 기준과 지역별 증빙 차이
공통 안내상 숙박·식사·체험 등 여행 중 사용한 관광소비가 환급 계산의 출발점입니다. 다만 어느 결제까지 인정되는지는 전국 동일하지 않습니다. 지역화폐만 인정하는 곳, 대표자 카드가 필요한 곳, 숙박에 한해 카드·현금영수증을 예외 인정하는 곳이 나뉩니다.
| 지역 | 대표 결제 기준 | 주요 증빙·조건 |
|---|---|---|
| 평창 | 지역화폐·개인카드·현금영수증·일부 Pay | 영수증·유료관광지 사진, 숙박확인서 |
| 화천 | 대표자 명의 신용·체크카드 | 관광지 2곳 사진, 최소 7만원 |
| 산청 | 제로페이 중심 | 관광지 2곳·가맹점 2곳, 최소 10만원 |
| 태안 | 숙박 외 모바일 태안사랑상품권 | 가맹점 2곳, 최소 10만원 |
| 함양 | 제로페이 중심 | 관광·소비 각 2곳, 최소 10만원 |
밀양처럼 주유소·학원·금은방·카센터·전자제품·병원·약국·안경점·유흥업소 결제를 지원에서 제외하는 지역도 있습니다. 이런 제외업종은 밀양의 지역 기준 예시이며 다른 지자체에 그대로 적용되는 전국 공통 제외목록은 아닙니다.
증빙은 지역별로 결제일·사용처·금액이 확인되는 영수증 또는 앱 결제내역, 지정 관광지 방문사진, 숙박확인서 등을 조합합니다. 대표자 명의 결제만 인정하는 지역도 있으므로 여행 전에 신청 지역의 결제수단과 증빙 목록을 저장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행경비 환급과 별도로 숙박 예약비를 먼저 낮추는 숙박세일페스타가 있습니다. 할인권 발급시간, OTA별 발급처, 숙박가격별 할인액과 섬 지역 할인은 별도 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사전신청부터 지역사랑상품권 환급까지 절차
지역사랑 휴가지원은 여행을 먼저 다녀온 뒤 영수증만 제출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방문할 지역의 해당 차수에 사전신청하고 승인을 받은 뒤 승인된 여행기간과 소비 기준에 맞춰 여행해야 합니다.
- 거주지로 신청 가능한 여행지를 찾습니다.
한국관광공사 통합페이지에서 주민등록상 주소를 선택해 본인 지역과 인접지역을 제외한 여행지를 확인합니다. - 지역별 신청 페이지에서 여행 전에 신청합니다.
통합페이지의 지역 카드에서 신청 페이지 또는 지자체 홈페이지로 이동해 해당 차수의 신청서와 요구 서류를 제출합니다. - 승인 여부와 여행기간을 확인합니다.
신청만 하고 출발하지 말고 승인된 차수·여행기간·신청 유형을 확인합니다. 승인 전 지출은 인정하지 않는 지역이 있습니다. - 지역이 정한 방식으로 결제하고 증빙을 남깁니다.
지역화폐·대표자 카드 등 인정 결제수단을 쓰고 관광지 사진, 영수증, 숙박확인서 등 요구 증빙을 모읍니다. - 여행 뒤 정산기한 안에 증빙을 제출합니다.
정산기한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밀양과 고성은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 정산신청을 안내하므로 방문 지역의 정확한 마감일을 확인합니다. - 정산 승인 뒤 모바일 지역화폐를 받습니다.
제로페이·지역상품권 chak 등 지자체가 지정한 방식으로 환급되며 지급 후 사용지역과 사용기한도 지역별 안내를 따릅니다.
예산 소진과 환급 우선순위
지역별 예산이 끝나면 공지된 신청기간보다 먼저 접수가 닫힐 수 있습니다. 일부 지역은 사전신청 순서가 아니라 여행 완료 후 정산신청 또는 청구 순서까지 환급 우선순위에 반영합니다.
밀양은 예산 소진 시 지원금 지급이 불가하고 청구 순서에 따라 우선 지원하며 사전신청 순서는 인정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합천과 고창도 공식 통합페이지에서 여행 완료 후 정산신청 순으로 환급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주의할 점
일부 지역에서는 사전신청 승인이 환급액 지급을 끝까지 보장하지 않습니다. 여행을 마친 뒤 정산기한 안에 증빙을 제출하고 예산 잔액과 정산 승인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반값여행 지역에 사는 주민도 신청할 수 있나요?
여행 대상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해당 지역 지원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주민등록상 인접 시·군도 제한되므로 한국관광공사 통합페이지에서 주소를 선택해 본인이 신청 가능한 지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청년은 50%를 환급받고 한도만 14만원으로 높아지나요?
아닙니다. 2026년 청년은 일반 50%보다 20%포인트 높은 70% 환급률이 적용되고 1인 최대 14만원입니다. 청년은 19~34세가 기본이지만 연령 판단 기준일은 지역별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여행을 다녀온 뒤 지역사랑 휴가지원을 신청해도 되나요?
아니요. 방문 지역의 해당 차수에 여행 전에 사전신청하고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공식 통합안내도 사전신청하지 않으면 지원받을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온라인으로 미리 결제한 숙박비도 여행경비로 인정되나요?
지역별 결제·증빙 기준을 충족하면 인정되는 곳이 있지만 전국 공통으로 자동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밀양은 온라인 숙박 선결제의 경우 이용완료 화면, 숙소이용 완료 내역서와 결제영수증을 함께 요구합니다.
사전승인을 받았는데 예산이 소진되면 환급받을 수 있나요?
일부 지역에서는 환급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밀양은 예산 소진 시 지급 불가와 청구 순서 우선 지원을 명시하고, 합천·고창도 정산신청 순과 예산 잔액을 환급에 반영하므로 여행 후 정산을 미루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식 확인 근거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대한민국 반값여행: 25개 참여지역, 2026년 9월 19일 접수중·준비중·마감 상태, 지역별 일정, 사전신청, 환급률과 지역화폐 지급방식 확인 (확인일: 2026-09-19)
- 한국관광공사 · 2026 하반기 반값여행 신규 지역 신청 안내: 화천·고성·산청·함양·안동·영천·장흥·서천·태안 9개 신규 지역 확인 (확인일: 2026-09-19)
- 문화체육관광부·정책브리핑 · 올가을도 여행경비 절반 돌려준다, 반값 여행 9곳 추가: 개인 최대 10만원·청년 최대 14만원,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상반기 일부 지역의 하반기 연장 표현 확인 (확인일: 2026-09-19)
- 밀양시 ·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연접 제외지역, 청년 70%·최대 14만원, 인정 결제·증빙, 정산기한, 예산 소진과 청구 순서 확인 (확인일: 2026-09-19)
- 고성군 · 힐링해 고성 반값여행: 2차 신청·여행기간, 사전승인, 여행 후 정산기한과 예산 소진 조기마감 확인 (확인일: 2026-09-19)
정보 이용 안내
이 글은 2026년 9월 19일의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지원금·자격·접수 일정·인정 여행경비·예산 잔액은 지역과 처리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결제·여행 전 해당 지자체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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