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담보대출 반대매매 계산은 대출별 필요 담보가치의 합계와 현재 인정 담보가치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시작해요. 대출이 여러 건이면 각 잔액에 각 유지비율을 곱해 더하고, 담보종목은 수량·평가 기준가격·담보평가 반영률을 곱해 합산해요. 필요 담보가치가 더 크면 그 차액은 새로 넣은 현금이 계좌 담보로 그대로 남는다고 가정한 추가입금 추정액이에요.
예상 반대매매 수량은 부족액을 주가로 나눈 값이 아니에요. 선택 종목을 팔면서 줄어드는 담보가치와 매도대금으로 줄어드는 대출잔액을 함께 계산해야 해요. 아래 계산기는 여러 대출을 위에서부터 상환하는 것으로 가정해 최소 처분수량을 찾으며, 실제 순서·기준가격·수수료·이자·주문시각은 거래 증권사의 MTS·HTS 화면이 우선해요.
핵심 먼저 보기
필요 담보가치 = Σ(대출잔액 × 유지비율), 현재 인정 담보가치 = 인정 현금·기타 담보 + Σ(수량 × 평가 기준가격 × 반영률)이에요. 두 값의 차이가 양수면 담보부족 상태예요. 현금이 추가담보로 남는 경우의 입금 추정액과 입금액 전부가 원금상환에 쓰이는 경우의 단순 추정액은 서로 달라요. 예상 처분수량은 매도 후 남는 담보가치가 남은 대출의 필요 담보가치 이상이 되는 최소 정수 수량으로 계산해요.
주식담보대출 반대매매 계산 입력값
대출별로 현재 잔액과 적용 유지비율을 입력해요. 여러 대출의 매도대금 상환 순서를 알고 있다면 위에서부터 실제 순서대로 배치하는 편이 좋아요. 순서를 모르면 대출일, 상품 종류, 종목번호에 따라 회사가 정한 순서가 적용될 수 있으니 계산 결과를 범위 추정치로 봐야 해요.
담보종목의 평가 기준가격은 장중 현재가보다 증권사 담보평가 화면의 가격을 우선해요. 국내주식은 종가 또는 권리락·배당락이 반영된 기준가격을 쓰는 사례가 많아요. 대여 중이거나 담보 제외로 표시된 종목은 담보평가 반영률을 0%로 두고, 정상적으로 전액 평가되는 종목은 100%로 입력해요.
| 입력 항목 | 계산에 넣는 값 | 확인 위치 |
|---|---|---|
| 대출잔액·유지비율 | 대출별 원금과 적용 비율 | 대출·담보비율 상세 |
| 평가 기준가격 | 종가 또는 회사 기준가격 | 담보평가 상세 |
| 담보평가 반영률 | 100%, 일부 반영률, 제외 시 0% | 인정수량·평가금액 |
| 예상 매도가격 비율 | 전일 종가의 70%, 80%, 85% 등 | 최신 설명서·약정 |
담보부족 발생가격·추가입금액·반대매매 수량 계산기
대출 행은 위에서부터 매도대금이 상환되는 순서로 입력해요. 회사가 다른 순서를 쓰면 행 순서를 바꿔 다시 계산할 수 있어요. 계산 결과의 추가입금액은 두 가지로 나눠 보여줘요. 하나는 현금이 담보로 그대로 남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신규 입금액 전부가 원금상환에 반영되는 경우의 이자·수수료 제외 추정치예요.
대출잔액과 유지비율
행 순서는 매도대금이 원금에 충당되는 예상 순서예요.
담보종목
매도대상은 한 종목을 선택해요. 예상 매도가격 비율은 해당 회사 설명서의 수량 산정 비율을 입력해요.
총 대출잔액: -
가중 유지비율: -
필요 담보가치: -
현재 인정 담보가치: -
현재 담보비율: -
담보로 남는 현금 추가액: -
신규 입금 즉시 원금상환 단순액: -
전 종목 동일 변동 위험선: -
선택 종목 단독 하락 위험가격: -
예상 반대매매 수량: -
계산기의 담보로 남는 현금 추가액은 새로 넣은 현금이 계좌 담보가치에 100% 반영된다는 가정이에요. 신규 입금 즉시 원금상환 단순액은 입금액 전부가 이자보다 원금에 먼저 반영되고, 대출 행의 위쪽부터 상환된다는 가정이에요. 단일 대출이라면 부족액을 유지비율로 나눈 값이 단순 원금상환액이에요. 실제 현금상환 대상금액은 경과일수, 이자율, 미수금, 결제 예정금액과 회사의 현금 충당 순서 때문에 달라질 수 있어요.
여러 담보종목의 위험가격 계산식
계산기 산식은 필요 담보가치 = Σ(대출잔액 × 유지비율)과 현재 인정 담보가치 = 인정 현금·기타 담보 + Σ(수량 × 기준가격 × 반영률)이에요. 한 종목만 하락하는 위험가격은 (필요 담보가치 − 인정 현금·기타 담보 − 다른 종목 인정 담보가치) ÷ (해당 종목 수량 × 반영률)로 구해요.
모든 종목이 같은 비율로 움직인다고 보면 위험가격 배수는 (필요 담보가치 − 인정 현금·기타 담보) ÷ 현재 주식 인정 담보가치예요. 배수가 1보다 작으면 현재 가격에서 그만큼 하락한 지점이 경계선이고, 1보다 크면 현재 입력값이 이미 부족 상태라는 뜻이에요.
계산 예시: 대출잔액 3,000만원, 유지비율 140%, 인정 현금 100만원, A종목 1,000주×3만원, B종목 500주×3만원이면 필요 담보가치는 4,200만원이고 현재 인정 담보가치는 4,600만원이에요. 두 종목의 동일 변동 위험가격 배수는 4,100만원÷4,500만원=0.911111…이므로 약 8.89% 하락한 주당 27,333원 부근이 경계선이에요. B종목이 3만원에 그대로 있고 A종목만 하락한다면 A종목 위험가격은 (4,200만원−100만원−1,500만원)÷1,000주=2만6,000원이에요.
이 글은 여러 잔액과 종목을 넣는 계산에 범위를 좁췄어요. 대출 가능 종목, 금리, 최초 대출비율, 유지비율과 만기 위험은 주식담보대출 조건과 반대매매 위험 비교에서 구분해 확인할 수 있어요.
예상 반대매매 수량 계산
한 대출과 한 매도대상 종목만 있는 단순 구조에서는 처분수량 = 담보부족액 ÷ (유지비율 × 예상 매도가격 − 주당 인정 담보가치)로 계산할 수 있어요. 소수점은 거래단위에 맞춰 올림해요. 분모가 0 이하라면 일부 매도로 담보비율이 회복되지 않는 구조여서 해당 종목 전량이나 다른 종목까지 처분될 수 있어요.
대출잔액 3,000만원, 유지비율 140%, 인정 현금 100만원, A종목 1,000주×2만7,000원, B종목 500주×2만6,000원이면 현재 인정 담보가치는 4,100만원이고 부족액은 100만원이에요. A종목 예상 매도가격을 기준가격의 85%인 2만2,950원으로 잡으면 분모는 2만2,950원×1.4−2만7,000원=5,130원이에요. 100만원÷5,130원=194.93…이므로 예상 처분수량은 195주, 계산상 매도대금은 447만5,250원이에요.
여러 대출의 유지비율이 다르면 이 한 줄 산식만 쓰면 안 돼요. 계산기는 한 주씩 처분한다고 가정해 매도대금을 입력한 순서의 대출잔액에 충당하고, 남은 담보가치가 남은 대출의 필요 담보가치를 충족하는 첫 수량을 찾아요. 회사의 실제 종목 선정순서와 대출 충당순서가 다르면 결과도 달라져요.
전액상환과 전량매도는 다른 말이에요
KB증권 2026년 6월 29일 대출거래 설명서의 전액상환 방식은 매도정산대금 전액을 융자금 상환에 충당한다는 뜻이에요. 보유 종목을 모두 판다는 뜻으로 읽으면 안 돼요. KB증권은 국내주식 반대매매 기준가격을 전일 종가의 70%로 안내하고, 삼성증권 2025년 2월 24일 공개 설명서는 국내주식 S·A등급 85%, B등급 이하 80%를 수량 계산 가격으로 안내해요.
실제 수량이 달라지는 증권사 기준
계산기에서 회사별로 바꿔야 할 값은 예상 매도가격 비율, 대출 상환순서, 종목 선정순서예요. KB증권은 국내주식 기준가격을 전일 종가의 70%로 두고 대여 중인 주식을 담보평가금액에서 제외한다고 안내해요. 삼성증권은 수량 산정 가격을 종목등급별 85% 또는 80%로 나누고, 시초가 체결 뒤에도 부족이 남으면 추가 처분수량을 다시 계산할 수 있다고 안내해요.
| 공개 설명서 | 계산기에 넣을 핵심값 | 추가 확인 항목 |
|---|---|---|
| KB증권 2026.06.29 | 국내주식 전일 종가 70% | 담보충족비율 순서, 대출일자, 종목번호 |
| 삼성증권 2025.02.24 | S·A등급 85%, B등급 이하 80% | 대출일 순서, 종목 순서, 추가 처분 가능성 |
삼성증권 공개 설명서는 담보 추가납부 요구일을 D일로 두고 D+1일 08:00과 D+2일 08:00에 두 번 연속 부족이 해소되지 않으면 D+2일 동시호가에서 처분한다고 안내해요. 이 일정은 삼성증권 설명서의 예시이고 모든 회사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기한이 아니에요. 개인 계좌는 문자와 MTS에 표시된 발생일, 납부 마감시각, 반대매매 예정일을 우선해요.
추가입금 전 계좌 화면 확인 순서
담보부족 안내를 받았다면 최초 문자 금액보다 MTS의 최신 부족액을 다시 조회해요. 현금 입금이 추가담보로 남는지, 원금·이자 상환에 쓰이는지, 반대매매 주문이 이미 생성됐는지를 나눠 확인해야 해요. 입금이나 직접 매도를 마쳤더라도 주문 취소 상태까지 영업점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계좌 화면에서는 대출별 잔액과 유지비율, 담보평가 기준가격, 인정수량, 반대매매 대상 종목과 예상 수량을 적어 둬요. 해외주식이 섞이면 환율과 국가별 기준가격이 추가되고, 거래정지·권리락·대여 상태가 있으면 평가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처분 뒤에도 원금·이자·수수료가 남으면 별도 상환 의무가 이어질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대출이 두 건이고 유지비율이 다르면 높은 비율 하나만 쓰나요?
아니에요. 각 대출잔액에 각 유지비율을 곱한 필요 담보가치를 더해요. 계좌 가중 유지비율은 그 합계를 총 대출잔액으로 나눈 값이에요.
권리락이나 배당락이 있으면 전일 종가를 그대로 넣나요?
그대로 넣지 않을 수 있어요. 증권사가 조정한 기준가격이나 담보평가 화면의 가격을 우선해요. 권리 발생일에는 일반 시세 화면과 담보평가 가격이 다를 수 있어요.
대여 중이거나 거래정지된 주식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담보평가에서 제외된 것으로 표시되면 반영률을 0%로 넣어요. 일부 평가나 별도 기준가격이 보이면 그 값으로 계산하고, 표시가 불분명하면 증권사에 인정수량을 확인해요.
현금을 넣거나 주식을 직접 팔면 반대매매 주문이 자동 취소되나요?
자동 취소된다고 단정할 수 없어요. 입금 반영시각, 매도 결제일, 상환 처리와 주문 생성 시각이 서로 다를 수 있어요. 처리 후 주문 취소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요.
계산 결과가 194.1주면 194주로 팔리나요?
보통 부족 해소에 필요한 수량은 거래단위에 맞춰 올림하므로 195주로 계산해요. 수수료, 세금, 체결가격과 회사의 재산정 때문에 실제 수량은 더 늘어날 수 있어요.
선택 종목을 전량 매도해도 부족하면 어떻게 되나요?
다른 담보종목의 추가 처분이나 현금상환이 이어질 수 있어요. 모든 담보를 처분해도 원금·이자·비용을 충당하지 못하면 미상환 잔액을 별도로 납부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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